로테이션 섹터로 1억 만들기
"1억 전쟁"의 로테이션 섹터는 IT·임의소비재·소재·에너지·헬스케어·유틸리티·금융·리츠, GICS 섹터를 대표하는 ETF 8종목으로 구성된 투자 게임(시뮬레이션)입니다. 경기는 확장 → 후반 → 침체 → 회복 국면을 순환하며 국면마다 유리한 섹터가 바뀌는데, 이 흐름을 읽고 자금을 옮겨가며 60일 안에 목표 자산 1억원을 만드는 것이 목표인 모의투자 챌린지 게임입니다.
왜 로테이션 섹터인가
다른 섹터가 개별 종목·이벤트 대응에 집중한다면, 로테이션 섹터는 "지금이 경기 순환의 어느 국면인가"를 가격 흐름만으로 유추해 종목을 옮겨 타는 재미에 집중합니다.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확인하고 순환주에 올라타세요!
진행 방식
하루 5턴(09:00 / 11:00 / 13:00 / 15:00 / 17:00) 단위로 진행되며, 경기 국면 하나가 체감될 만큼 지속되도록 다른 섹터(30일)보다 두 배 긴 60일(주말 휴장 제외 실거래 44일 × 5턴 = 총 220턴) 동안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Normal·Extreme 2단계만 제공됩니다.
난이도별 초기자금
| 난이도 | 초기자금 | 특징 |
|---|---|---|
| Normal | 5,000만원 | 기본 난이도, 현물 거래 |
| Extreme | 1,500만원 | 2배 레버리지, 마진콜 존재 |
경기 국면과 8개 종목
경기는 확장 → 후반 → 침체 → 회복 순으로 고정 순환하며, 국면이 바뀔 때마다 수혜 종목과 피해 종목도 함께 바뀝니다.
- 확장 국면 — IT(XLK)·임의소비재(XLY)가 수혜를 보고, 침체 수혜주(헬스케어·유틸리티)는 약세를 보입니다.
- 후반 국면 — 소재(XLB)·에너지(XLE)가 수혜를 보고, 회복 수혜주(금융·리츠)는 약세를 보입니다.
- 침체 국면 — 헬스케어(XLV)·유틸리티(XLU)가 수혜를 보고, 확장 수혜주(IT·임의소비재)는 약세를 보입니다.
- 회복 국면 — 금융(XLF)·리츠(VNQ)가 수혜를 보고, 후반 수혜주(소재·에너지)는 약세를 보입니다.
공략 팁
- 국면 인디케이터가 따로 없으니, 최근 며칠간 어떤 종목이 꾸준히 오르고 내렸는지 스스로 패턴을 읽어보세요.
- 경기 국면은 일정 턴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다음 국면으로 넘어가지만, 이벤트에 따라 예정보다 일찍 강제로 전환되기도 합니다.
- Extreme 난이도는 2배 레버리지라 수익도 손실도 커집니다. 게임 기간이 60일로 길어 레버리지 노출을 장기간 관리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