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으로 1억 만들기
"1억 전쟁"의 코인 섹터는 비트코인·이더리움·도지코인·리플 4개 종목으로 구성된 암호화폐 투자 게임(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초기자금으로 한 달(30일) 안에 목표 자산인 1억원을 만드는 것이 목표로, 1달 안에 1억원 · 한달안에 1억원을 노려보는 모의투자 챌린지 게임입니다.
왜 코인 섹터인가
코인은 24시간 거래되고 변동성이 반도체보다 훨씬 커서, 짧은 기간 안에 큰 수익(또는 손실)을 노려보는 "코인으로 1억 만들기"를 체험하기에 적합합니다. 주말에도 장이 열려 있어 쉬지 않고 매수·매도 타이밍을 노릴 수 있습니다.
진행 방식
하루 5턴(09:00 / 11:00 / 13:00 / 15:00 / 17:00) 단위로 진행되며, 코인은 주말에도 거래가 가능해 30일 × 5턴 = 총 150턴 동안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매 턴 발생하는 이벤트는 뉴스로 먼저 알려지고, 실제 가격 반영은 다음 턴부터 이루어집니다.
난이도별 초기자금
| 난이도 | 초기자금 | 특징 |
|---|---|---|
| Easy | 7,500만원 | 변동폭이 작아 입문용 |
| Normal | 5,000만원 | 기본 난이도 |
| Hard | 4,000만원 | 이벤트 확률·변동폭 확대 |
| Extreme | 1,500만원 | 2배 레버리지, 마진콜 존재 |
4개 종목 소개
코인 4종은 반도체보다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크고, 종목마다 성격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 비트코인 — 시가총액이 가장 커서 4종목 중 상대적으로 변동폭이 안정적인 편이라 자금을 지키는 축으로 삼기 좋습니다.
- 이더리움 — 비트코인과 비슷하게 움직이면서도 정책·규제 이벤트에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해, 뉴스 발생 다음 턴의 가격 흐름을 노려볼 만합니다.
- 도지코인 — 밈코인 특유의 급등락이 잦아 4종목 중 변동성이 가장 큽니다. 단기간에 큰 수익을 노릴 수 있지만 그만큼 손실 리스크도 큽니다.
- 리플 — 규제·소송 관련 이벤트에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종목으로, 다른 종목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이벤트가 나올 때 포트폴리오 분산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략 팁
- 코인은 24시간 거래되어 주말에도 가격이 계속 움직입니다. 반도체와 달리 주말이라고 방심하면 안 됩니다.
- 이벤트는 발생 턴엔 뉴스로만 알려지고 가격에는 다음 턴부터 반영되니, 뉴스 티커를 확인하고 미리 포지션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변동폭(clip)이 반도체보다 넓게 설정돼 있어 Hard·Extreme 난이도에서는 한 턴에 자산이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Extreme은 2배 레버리지라 증거금 비율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